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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
431 당분은 적지만 영양소는 풍부한 과일 3가지 2022-05-11 관리자 555

설탕 섭취량을 줄이려 노력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. 다이어트나 신체 건강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부터다. 

과일에도 엄연히 당분이 들어있는 까닭이다. 그러나 당분을 이유로 과일 자체를 끊는다면 과일에 든 비타민과 각종 미네랄, 항산화 성분 등이 주는 이점까지 놓치게 되는 셈이다. 당분의 유해성은 최소화 하면서 과일의 유익한 성분을 취할 수 있는 과일은 무엇이 있을까. 당분이 적게 든 과일 3가지를 알아본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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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아보카도
초록색을 띠는데다 단맛이 적어 채소로 오해받곤 하는 아보카도. 아보카도에 든 당분은 약 1g 내외에 불과하다. 반면 아보카도는 심장 건강에 유익한 지방이 풍부하고, 항염증을 돕는 파이토케미컬까지 함유하고 있다.


▲ 배
특유의 아삭한 식감으로 사랑받는 배. 보통 굉장히 단 과일 중 하나로 인식되지만, 실질적인 당분 함량은 배 1개당 8~9g에 불과하다. 중간 크기 사과 1개에 약 19g의 당분이 포함돼 있는 것을 고려할 때 배의 당분 함량은 낮은 편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. 반면 배에는 비타민 C, 비타민 B군, 칼륨, 마그네슘 등의 영양소가 풍부해 건강의 유지 및 증진에 도움을 준다.

▲ 블루베리
블루베리를 포함한 베리류 과일들은 대체로 당분이 적은 편에 속한다. 반면 식이섬유와 항산화 성분은 풍부한 편이어서 건강을 위한 과일로 꼽힌다. 블루베리 한 컵에는 당분 약 7g, 식이섬유 약 8g, 단백질 약 2g이 함유돼 있다.


- 출처 : 시사저널 / 박선우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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