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국 내륙에서 불어온 모래폭풍이 한국을 덮쳤습니다.
모래폭풍은 색이 황갈색을 띄고 사막 모래 바람에서 시작됐지만 사실은 ‘중금속 폭풍’에 가깝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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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래폭풍에는 수은, 비소,납, 아연 등 중금속과 발암물질을 포함한 독성 오염 물질이 들어있고, 강한 바람으로 인해 석면, 제초제, 바이러스 등이 함께 날아오기도 합니다.
미세먼지와 모래폭풍을 막기 위해서는 미세먼지용 마스크 착용이 필수일 것으로 생각됩니다.
- 출처 : 국제신문 / 정지윤 인턴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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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www.kookje.co.kr/news2011/asp/newsbody.asp?code=0300&key=20181128.99099011978